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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루비의 이비인후과 안내서

이비인후과 진료기관을 고를 때 알아볼 내용을 정리합니다. 귀·코·목 진료 분야와 검사 안내 등 진료와 방문 준비에 필요한 확인 항목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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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 칫솔은 말려 세우고, 솔이 휘면 바꾸세요

칫솔은 사용 후 흐르는 물로 이물질을 씻어내고 물기를 털어 말린 뒤, 칫솔모가 위를 향하도록 세워 보관해요. 칫솔모가 많이 휘거나 끝이 꺾이면 새 칫솔로 바꾸세요.

사용한 칫솔은 흐르는 물로 이물질을 씻어내고 물기를 충분히 털어 말린 뒤, 칫솔모가 위를 향하도록 세워 보관해요.

뜨거운 물이나 항균제제로 소독할 필요는 없어요. 칫솔모가 많이 휘거나 끝이 꺾였다면 세정 기능이 떨어지므로 새 칫솔로 교체하는 것이 좋아요.

관련 사이트: 전주치과

사용 후에는 씻고 말려 보관해요

칫솔을 다 쓴 뒤에는 흐르는 물에 칫솔모를 헹궈 이물질을 완전히 씻어내요. 헹군 다음에는 물기를 털어 말리고, 칫솔모가 위쪽을 향하도록 세워 보관해요.

질병관리청은 이 순서로 칫솔을 관리하도록 안내해요.

소독을 위해 뜨거운 물을 붓거나 항균제제를 사용할 필요는 없어요.

자료에 제시된 기본 관리법은 이물질을 씻어내고 물기를 털어 말리는 것이에요.

따라서 별도의 소독 절차를 덧붙이기보다, 사용 후 씻고 세워 말리는 방법을 지키면 돼요.

솔의 상태를 보고 교체해요

교체 여부는 칫솔모의 상태로 판단할 수 있어요.

칫솔모가 많이 휘었거나 끝이 꺾였다면 치아를 닦는 기능이 크게 떨어져요.

이런 상태라면 정해진 날짜까지 기다리지 말고 새 칫솔로 바꾸는 것이 좋아요.

반대로 자료는 교체 시기를 사용 기간이나 달력상의 주기로 정하지 않아요.

그러므로 기간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칫솔모가 많이 휘거나 끝이 꺾였는지 살펴보세요.

두 상태 가운데 하나라도 뚜렷하면 교체 기준에 해당해요.

가령 칫솔을 씻은 뒤 살펴봤을 때 솔 끝이 여러 방향으로 꺾여 있다면, 물기를 털어 말리는 것만으로 세정 기능이 회복된다고 볼 근거는 없어요.

이 경우에는 새 칫솔로 바꾸는 편이 안내된 기준에 맞아요. 솔이 곧고 끝이 꺾이지 않았다면, 사용 후 씻고 말려 세워 보관하는 관리법을 이어가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칫솔을 뜨거운 물에 담가 소독해야 하나요?

아니요. 질병관리청 안내에 따르면 뜨거운 물이나 항균제제로 소독할 필요는 없어요.

사용 후 흐르는 물로 이물질을 씻고 물기를 털어 말려 보관하면 돼요.

칫솔모가 조금 휘어도 바로 바꿔야 하나요?

자료는 ‘많이 휘거나’ 끝이 꺾인 경우를 교체 기준으로 제시해요. 살펴봤을 때 많이 휘었거나 끝이 꺾였다면 새 칫솔로 바꾸세요.

이물질을 씻어내고 말려 세워 두는 습관을 들이고, 칫솔모가 많이 휘거나 꺾였는지 살펴 교체 시점을 판단하면 돼요.

참고 자료